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경기도 공공배달앱 '과천' 합류···배달특급 서비스 확산 탄력

서울경제 윤종열 기자
원문보기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8일 과천시가 배달특급 서비스 참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말 과천시에서도 배달특급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파주·오산·화성 3개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수원·용인 등 대도시로 진출, 현재 16개 시군에서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위한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주 부천시 합류로 기대를 모은 데 이어 과천시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배달특급 시장 확대는 물론 지역화폐 사용 장려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31만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배달특급은 현재 누적 거래액 약 287억 원을 돌파했으며, 이달 말 안산시와 광명시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며 권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좋은 취지에 공감해 주신 덕분에 올해 30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1,255만 명 도민들이 더 많은 혜택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네수엘라 혼란
    베네수엘라 혼란
  2. 2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3. 3김보경 재계약
    김보경 재계약
  4. 4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