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연임에 성공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유엔 사무총장 재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적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선이 확정됐다.
문 대통령은 “콘월에서 인사를 나눈 지 며칠 만에 축하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감염병, 기후변화 등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사무총장님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사진=청와대) |
문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유엔 사무총장 재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적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선이 확정됐다.
문 대통령은 “콘월에서 인사를 나눈 지 며칠 만에 축하를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감염병, 기후변화 등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사무총장님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지난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인사를 나눈 바 있다.
문 대통령은 “한국은 한반도는 물론 전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여정에 늘 유엔과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