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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맛바람' 1위 공약, 휴가 달라"…브레이브걸스 MV 현장 공개 (전참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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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뮤직비디오를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레이브걸스 신곡 '치맛바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신곡 '치맛바람'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고 밝혔고, "용감한 형제 대표님이 작업을 하셨다. 저희가 노리는 썸머 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을 만한 노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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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은 "우리 어제 (촬영할 때) 양양 카페 사장님이 커피도 공짜로 주시고 엄청 반가워하셨다. 자기가 너무 자랑하고 있다고"라며 털어놨고, 은지는 "왜냐하면 양양은 '롤린' 때 찍지 않았냐"라며 '롤린' 뮤직비디오를 언급했다.

민영은 "그때 되게 여러 가지 심정으로 다시 '롤린'을 찍었었는데"라며 회상했고, 유나는 "스태프도 최소화하고 카지발 한 대 끌고 가서 휴대폰으로 찍었다. 감독님이랑 바닷가 뛰어다니고"라며 거들었다.

민영은 "광고 찍은 게 하나둘 나오고 있지 않냐. 며칠 전에 편의점에 갔는데 우리가 붙어 있더라"라며 기뻐했다.

이후 멤버들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식당으로 향했다. 첫 번째 순서로 촬영을 해야 하는 유나는 메이크업을 받았고, 민영, 은지, 유정은 아침 식사를 하며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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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나는 개인 촬영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고, 민영은 "섹시하게 걸어온다"라며 감탄했다.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요즘 즐기더라. '왜 귀여운 척하냐'라고 했더니 '귀여웠어?'라고 하더라. 예전에는 (카메라 앞에서도) 부끄러워했는데"라며 공감했다.

민영, 유정, 은지 역시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용감한 형제는 촬영장에 방문해 멤버들을 응원했다.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뮤직비디오를 찍으면 군무 때는 항상 오셔서 보신다"라며 귀띔했다.

브레이브걸스는 "대표님 살이 빠지신 것 같다"라며 말했고, 용감한 형제는 "스트레스 받아서"라며 신곡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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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제는 "이번에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큰일이다. 엑소도 나오고 트와이스 너네 나온 다음날은 세븐틴"이라며 덧붙였다.

이어 민영은 용감한 형제에게 "(1위) 공약을 해야 한다. 어딜 가든지 물어보시더라"라며 기대했다.

특히 민영과 은지는 스튜디오에서 안현모에게 조언을 들었고, 용감한 형제에게 2박 3일 휴가와 휴가비를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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