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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알츠하이머 치료제 18년 만에 등장…접종받은 첫 환자의 소감은

연합뉴스 문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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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알츠하이머병 신약 '아두카누맙'으로 시술받은 첫 환자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두카누맙은 미국 식품의약국이 18년 만에 승인한 알츠하이머병의 첫 치료제로 그동안 많은 환자의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치료 효과에 의문점을 제기한 전문가 자문위원들이 승인 조치에 반발하며 사임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연간 5만6천 달러(약 6천20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도 많은데요. 신약을 처음으로 시술받은 환자의 소감은 어떠했는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문근미> <영상 :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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