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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호잉, 드디어 류현진과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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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최규한 기자]경기를 앞두고 한화 호잉이 타격 훈련을 준비 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수원, 최규한 기자]경기를 앞두고 한화 호잉이 타격 훈련을 준비 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2018년부터 3년간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호잉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함께 뛴다.

토론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호잉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호잉의 빅리그 승격은 2017년 이후 4년 만이다. 호잉은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부터 벤치를 지킨다.

호잉은 2018년부터 3년간 한화에서 뛰면서 통산 타율 2할8푼4리(1129타수 321안타) 52홈런 197타점 171득점 50도루를 기록했다. 데뷔 첫해 타율 3할6리(529타수 162안타) 30홈런 110타점 85득점 23도루를 거두며 한화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공을 세웠다.

이듬해 타율 2할8푼4리(476타수 135안타) 18홈런 73타점 74득점 22도루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3년차 성적은 기대 이하였다. 34경기에 출장했으나 타율 1할9푼4리(124타수 24안타) 4홈런 14타점 12득점 5도루의 부진한 모습으로 조기 퇴출의 아픔을 겪었다.

올 시즌 토론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면서 타율 3할3푼3리(27타수 9안타) 3홈런 7타점 7득점을 거뒀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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