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靑, 문 대통령 오스트리아 방문 홍보글에 '독일 국기'

YTN
원문보기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국빈 방문 소식을 전하며 오스트리아가 아닌 독일 국기를 잘못 넣는 실수를 해 외교적 결례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어제(15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문 대통령 부부가 판 데어 벨렌 대통령 부부와 함께 하일리겐크로이츠 수도원을 방문했다며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애초 게시물에는 태극기와 함께 독일 국기 이모티콘을 넣었다가, 표기가 잘못됐다는 댓글 상의 지적을 받고서야 뒤늦게 오스트리아 국기로 수정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SNS에 G7 정상회의 기념사진을 올리며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부분을 잘라내 외교 결례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계정을 운영하는 문화체육관광부는 뒤늦게 사진을 수정하고, 실무자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해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