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102280)그룹이 이스타항공 공개 입찰에 단독으로 나선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반면 인수를 포기한 하림(136480)그룹 주가는 하락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쌍방울은 전날보다 260원(24.30%) 오른 1330원에 거래됐다. 쌍방울은 장중 한때 1365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전날 이스타항공 매각 예비입찰에는 쌍방울그룹 컨소시엄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은 인수 금액, 누적 부채 등으로 입찰을 포기했다.
지난달 17일 이스타항공 본사가 있었던 강서구 사무실 모습. /연합뉴스 |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쌍방울은 전날보다 260원(24.30%) 오른 1330원에 거래됐다. 쌍방울은 장중 한때 1365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전날 이스타항공 매각 예비입찰에는 쌍방울그룹 컨소시엄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림은 인수 금액, 누적 부채 등으로 입찰을 포기했다.
이 시각 하림은 전날보다 90원(2.54%) 하락한 3455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는 이스타항공 입찰을 포기했다는 소식에 20% 이상 급락했다.
권유정 기자(yo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