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미란다 커, 여전한 톱모델 클래스..애 셋 낳고 피나는 관리를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가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화보를 찍었다.

14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믹스 매거진의 나의 새 커버입니다. 환상적인 우리의 팀에게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루이비통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아이 출산 후에도 여전히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