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돌풍이 현실됐다, 이준석 누구?

연합뉴스 서정인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제가 말하는 변화에 대한 이 거친 생각들, 그걸 바라보는 전통적 당원들의 불안한 눈빛,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우리의 변화에 대한 도전은 전쟁과도 같은 치열함으로 비춰질 것이고, 이 변화를 통해 우리는 바뀌어서 승리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6·11전당대회에서 36세의 나이로 제1야당 사령탑에 오른 이준석 신임 당대표는 10년전 '박근혜 키즈'로 여의도 정가에 입문했습니다. 2011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미 하버드대 출신 26세 청년에게 주목하고 비대위원으로 깜짝 영입했는데요. 김종인·이상돈 당시 비대위원과 함께 '박근혜 비대위 3인방'으로 꼽히며 보수진영 정권재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이 대표는 2016년 탄핵정국에서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바른정당에 합류했습니다. 2017년 대선에서는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를 위해 뛰었는데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보수통합으로 탄생한 미래통합당의 지도부에 합류하면서 '친정'에 복귀했습니다. 수차례 보수정당 최고위원을 지낸 그는 2016년 20대 총선, 2018년 재·보궐 선거, 2020년 21대 총선에서 보수진영의 험지인 서울 노원병에 도전했지만 모두 낙선했습니다. 원내 입성에는 실패했지만 거침없는 언변을 주특기로 '할 말은 할 줄 아는 정치인', '0선 중진'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요. 이 대표의 정치 입문부터 당대표에 이르기까지 정치 인생 10년을 정리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