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 이주은 기자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36살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선출됐다.
국민의힘은 11일 전당대회를 열어 당원투표·여론조사 합산 득표율 43.82%의 이 전 최고위원이 대표에 당선했다고 밝혔다. 2위 득표자 나경원 전 의원은 합산 득표율 37.14%였다.
이 신임 대표는 "우리 지상과제는 대선 승리"라며 "저는 다른 생각과 공존할 자신이 있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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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36살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선출됐다.
국민의힘은 11일 전당대회를 열어 당원투표·여론조사 합산 득표율 43.82%의 이 전 최고위원이 대표에 당선했다고 밝혔다. 2위 득표자 나경원 전 의원은 합산 득표율 37.14%였다.
이 신임 대표는 "우리 지상과제는 대선 승리"라며 "저는 다른 생각과 공존할 자신이 있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당선자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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