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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0대' 이준석 당대표 선출…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최고위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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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와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배현진 최고위원, 조수진 최고위원, 이준석 신임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정미경 최고위원. /여의도= 이선화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와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배현진 최고위원, 조수진 최고위원, 이준석 신임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정미경 최고위원. /여의도= 이선화 기자


전당대회 역대 최고 투표율 기록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36세 이준석 후보다 선출됐다. 보수정당 최초 30대, 원외인사 당대표의 탄생이다. 최고위원으로는 조수진, 배현진, 김재원, 김재원, 정미경 후보, 청년 최고위원에는 김용태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황우여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1일 오전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선거 결과 이준석 후보 43.82%(최종 합산 9만33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해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2위는 나경원 후보가 37.14%, 3위는 주호영 후보가 14.02%를 각각 기록했다. 조경태, 홍문표 후보는 각각 2.81%와 2.22%를 얻어서 그 뒤를 이었다.

최고위원 경선 결과, 조수진 10만253표, 배현진 9만2102표, 김재원 6만2487표, 정미경 4만4591표(이상 득표순)를 기록했다. 청년 최고위원에는 31세 김용태 후보가 6만5084표를 얻어 당선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당원 투표율은 전례 없는 흥행을 기록했다. 지난 7~8일 모바일 투표에 이어 지난 9~10일까지 ARS 집계 결과 최종 당원 투표율은 45.36%를 기록했다. 최근 전당대회의 당원 투표율이 2017년 25.2%, 2019년 25.4%였던 점을 고려할 때 역대 최고 기록이다.

cuba2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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