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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나경원에 6.7%p 격차로 신임 당대표 선출…헌정사 첫 30대 당수

아시아투데이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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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선출
청년최고위원 김용태 선출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1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박준오 인턴기자 =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이준석 후보가 11일 선출됐다. 이 신임 당대표는 43.8%로 유력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37.1%)를 6.7%포인트 격차로 따돌렸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이 후보가 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 합산 결과, 42%의 득표율로 이 후보가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주호영 후보는 14%, 조경태 후보 6%, 홍문표 후보 5% 순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새 최고위원에는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이 선출됐고 청년최고위원으로는 김용태 광명 당협위원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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