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원더우먼' 갤 가돗의 셋째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 가돗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 두 딸과 함께 점심 식사를 위해 외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현재 셋째 임신 중인 그녀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 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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