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과 이혼 소송 중인 칸예 웨스트가 이리나 샤크와 데이트를 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프로듀서 겸 가수 칸예 웨스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칸예 웨스트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델 이리나 샤크와 자신의 전용기를 이용해 데이트를 했다. 프랑스의 호텔에서 밤을 보낸 후 돌아온 것.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가린 채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2월 말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한 바 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또 이미 재산 분할을 합의 중이다.
이로써 칸예 웨스트는 이혼 보도 후 약 4개월 만에 다른 여성(이리나 샤크)과 데이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리나 샤크는 과거 축구 선수 호날두,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교제한 바 있다. 특히 브래들리 쿠퍼와의 사이에서는 딸을 낳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아이들의 나이는 각각 7세, 4세 3세, 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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