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어제 정부 혁신안을 수용해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어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직원 2000명 이상 감축, 비핵심 업무 이관 등 정부의 혁신 방안에 따라 LH를 혁신해서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부 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조직·인사 혁신 등 강도 높은 자체 경영 혁신을 병행하면서 주택공급과 주거복지, 2·4 대책 추진 등 LH 본연의 업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LH는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해 혁신방안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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