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 근무 한국인 근로자,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 정빛나
원문보기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PG)[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PG)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기지(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계약직 근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8일 밝혔다.

확진자는 밀접 접촉자 통보를 받고 검사 결과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주한미군은 질병관리청과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를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885명이 됐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성길 선생 별세
    김성길 선생 별세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5. 5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