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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멀리건-조 카잔,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다룬 영화 출연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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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범죄 파문을 다룬 영화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R)는 캐리 멀리건과 조 카잔이 영화 '쉬 세드'(She Said)에서 뉴욕 타임즈 기자인 메건 투헤이와 조디 칸토르 역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최종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동명의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하는 '쉬 세드'는 '이다'로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받은 레베카 렌키비츠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욕 타임즈의 메건 투헤이와 조디 칸토르는 지난 2017년 10월 5일 와인스틴 컴퍼니의 수장 하비 와인스틴이 수십년간 성범죄를 저질러왔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기사를 내 전 세계적인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마리아 슈라더가 연출을 맡는 '쉬 세드'는 안나푸르나와 플랜 B가 제작을 맡으며, 이번 여름에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할 전망이다.

한편, 캐리 멀리건과 조 카잔은 앞서 2008년 연극 '갈매기'를 통해 협업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조 카잔이 제작을 맡은 영화 '와일드라이프'에 캐리 멀리건이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두 사람이 영화에서 배우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ywalkerlee@xportsnews.com / 사진= 조 카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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