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문 대통령 "G7 정상회의에서 외교 지평 확대"

YTN
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주말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를 우리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G7 정상회의를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 하는 우리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글로벌 백신 허브 역할을 강조하고, 기후위기 대응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의 협력을 이끄는 가교 국가로서의 역할을 부각 시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코로나 회복 과정에서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그리고 일자리 회복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재정과 정책 지원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추가 세수를 활용한 추경 편성 등 어려운 기업과 자영업이 활력을 되찾고 서민 소비가 되살아날 수 있는 포용적 경제회복 방안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