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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송은이 "전 시즌과 차별점? 책 기부 전국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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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랩 VIVO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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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송은이가 '북유럽'의 새 시즌 차별점으로 기부의 전국적 확대를 꼽았다.

7일 오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LG헬로비전, LG U+, 더라이프채널 '북유럽 with 캐리어'(이하 '북유럽') 제작발표회에서 송은이는 이전 시즌과 차별점에 대해 설명했다.

송은이는 "지난 시즌에는 도서관 만드는 것에서 마무리됐는데, 그간 전국에서 '셀럽'의 책을 가까이 보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12개 지역에 책이 가게 됐다"며 "캐리어가 기부 한 지역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갈 수 있다는 게 전 시즌과 다른 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유럽'은 MC 송은이와 김숙, 유세윤, 작가 김중혁이 '셀럽'들의 서재를 찾아가 잠들어 있던 책을 북캐리어에 담아 전국 12개 지역으로 보내 동네 도서관 한켠을 채우는 차별화된 북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9시 LG헬로비전 채널 25번과 더라이프채널, U+tv와 U+모바일tv에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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