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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지지율 1주만에 하락… 긍정 38.3%, 부정 57.9%

조선일보 최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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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리얼미터 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추념사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한미 정상회담으로 반등했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한 주만에 다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주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25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포인트 하락한 38.3%로 조사됐다. 부정평가는 1.6%포인트 오른 57.9%였다.

정당별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2.4%포인트 오른 38.0%, 민주당은 0.8%포인트 내린 29.7%로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지난 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5차 재난지원금 여론조사에서는 전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응답이 38%, 취약 계층에 선별 지급해야 한다는 응답이 33.4%, 아예 지급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25.3%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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