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딸을 위해 다시 만났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전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 및 딸과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들리 쿠퍼는 딸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의 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는 모델 이리냐 샤크와 결혼식을 올리진 않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나 지난 2019년 6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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