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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배두나, '브로커' 찍다 절친됐나…둘이 합쳐 다리만 '7메다'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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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주영과 배두나가 돈독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주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다리 이메다인 줄 알았더니 언니 오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주영이 선배 배두나와 함께 화려한 호텔 방 안에서 맨발로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커플 잠옷을 입고 늘씬하게 쭉 뻗은 다리 길이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주영과 배두나는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등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 영화 '브로커' 촬영에 한창이다.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이 익명으로 아기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 영화로, 지난 4월 15일 부산에서 크랭크인 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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