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공군 부사관 성폭력 피해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이 가해자 범행을 엄정하게 처리할 것을 강력하게 지시했습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오늘 절망스러웠을 피해자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피해신고 이후 부대 내 처리와 상급자, 동료들의 2차 가해, 피해호소 묵살, 사망 이후 조치 미흡 등에 대해 엄중한 수사와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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