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미군기지 |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주한미군 사령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1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용산 미군기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계약직 근로자와 평택 미군기지 소속 미군 장병이다.
주한미군은 질병관리청과 확진자들이 방문한 기지 안팎의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8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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