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오수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진행한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 총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 총장 배우자에게는 꽃다발을 전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꽃다발은 정의를 의미하는 락스퍼, 국민의 인권보호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달라는 말채나무와 알스트로메리아, 신뢰를 의미하는 아스타로 구성됐다.
문 대통령은 김 총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배우자까지 함께 동반 촬영을 진행했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에는 인왕실로 이동해 환담을 이어갔다.
한편 김 총장 임명장 수여식에는 유영민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등 청와대 주요 참모가 자리를 함께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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