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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럭키 "어머니·형·'어서와 한국' 출연 친구들, 모두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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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30일 방송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인도 출신 럭키가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지구촌 청년회가 펼쳐졌다.

이날 토론 안건은 코로나19가 올해 안에 종식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었다. 표결 결과 양세형만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나머지는 불가능하다는 데 손을 들었다. 김동현은 독감처럼 코로나19도 통제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프랑스 대표 로빈은 집단 면역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타일러는 '지구촌 전체'에 주목했다.

인도 대표 럭키는 인도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전했다. 럭키는 "뉴스에서 보도되는 것과 실제 상황이 너무 차이 난다, 매일 친구에게 전화할 때마다 누군가의 사망 소식을 들을까 봐 두렵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함께 출연했던 친구들도 다 걸렸고, 제 친형과 어머니도 걸렸다"며 "인도에서는 돈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지 않다, 병상도 산소통도 부족하다, 그런데 도와줄 수 있는 게 없다, 너무 답답하고 마음이 안 좋다"고 말했다.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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