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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섹시한 전신 타이즈..다이어트가 덜 된 것 같은데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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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섹시한 전신 타이즈를 입어 화제다.

2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atwoman in da hous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전신 타이즈를 입은 채 실내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가 아직 덜 됐는지 통통한 보디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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