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발표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5.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예비경선에서 나경원·이준석·조경태·주호영·홍문표(가나다 순) 후보 등 5명이 통과했다.
황우여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8일 선관위 회의를 열고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당원·일반인 여론조사를 통해 이 같은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8명 후보 가운데 김웅·김은혜·윤영석 후보는 컷오프에서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