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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청와대는 27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정상회의 관련 논의 등을 위해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첫 대면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한미동맹이 포괄적·호혜적 글로벌 동맹으로 격상된 것을 평가하고, 한미 정상회담의 분야별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
또 30일부터 양일간 개최되는 P4G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재외국민 보호 및 지원과 함께 국내 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한 조치들을 계속 취해 나가기로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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