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과 에어부산(298690)은 각각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범죄 혐의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범죄 액수는 아시아나항공 배임 6917억원, 에어부산 횡령 36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