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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친 화류계·버닝썬 여배우' 루머에도 '당당'…환한 모습

머니투데이 이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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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배우 한예슬/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자신과 남자친구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도 근황을 전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당신을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내는 보랏빛 원피스를 입은 채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예슬은 핑크빛 장미 한 송이를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한예슬은 최근 자신과 남자친구를 둘러싼 여러 루머에도 불구하고 환하고 밝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13일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교제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후 한예슬은 남자친구 류성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의혹에 이어 유튜버 김용호가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가 한예슬"이라고 주장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자신과 남자친구를 둘러싼 루머를 모두 부인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명예훼손 악플은 캡처해서 전달해달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또한 한예슬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미워하도록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그들이 신이 당신을 축복하는 것까지는 막을 수 없다"라는 글을 올리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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