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세븐틴이 데뷔 6주년을 맞아 굿네이버스에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세븐틴의 기부금은 학대 피해 아동의 후유증 회복과 정서적 안정 향상, 재학대 방지를 위한 심리치료, 가정의 일상생활 회복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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