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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성과, 긍정 51.2% 부정 44.7%...文지지율은 소폭 상승

조선일보 허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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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의뢰로 데이터리서치가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성공적이었다’는 긍정평가는 51.2%로 나타났다.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부정평가는 44.7%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는 6.5%p로 오차범위 한도에 가까웠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도는 지난달 대비 4.1%p 상승해 38.8%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전달 대비 5.5%p 하락한 57.1%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를 제외한 연령 전반에서 긍정평가가 올랐으나, 20대 이하에서는 지지율이 5.4%p 떨어진 29.4%를 기록했다. 이는 연령대 평균(39.3%)과 10%p 정도 차이 나는 수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에 대해서는 찬성 여론이 70.2%로 반대(26.5%)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본의 하루 코로나 확진자 수가 4000~5000명대까지 늘어나는 등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 선수단이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응답자 75.5%가 반대했다. 찬성한다는 의견은 13.6%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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