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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탄소중립 ‘서울선언문’ 이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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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일 ‘P4G 정상회의’ 주재
바이든 등 정상급 60여명 참석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화상회의 형태로 열리는 ‘2021 P4G(피포지) 서울 녹색 미래 정상회의’에 참석해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한 정상 간 선언문 채택을 주도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31일 정상 토론 세션의 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하며 폐회식과 함께 서울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세계 정상급 인사 60여명이 참석하는 화상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개최국 의장 자격으로 회의를 주재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소개할 방침이다.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Global Goals 2030)의 의미를 담고 있는 ‘P4G’는 정부기관과 더불어 기업·시민사회 등 민간단체들이 파트너로 참여하는 글로벌 협의체다.

이도형 기자 scop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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