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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디아나 존스 모자가 3억9천만원?…할리우드 소품 경매 나온다

연합뉴스 문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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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중절모부터 '해리포터'의 안경과 지팡이 등 미국 할리우드 영화 속에 등장한 유명한 소품들이 다음 달 경매에 나옵니다. 25일 로이터 통신은 6월 말 열리는 미 할리우드 영화 소품 경매에 앞서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리타에 있는 영화 소품점을 소개했습니다. 전시된 소품들 중에는 할리우드 영화 '인디아나 존스: 미궁의 사원'(1984년)에서 주인공 해리슨 포드가 착용한 페도라(중절모)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2011)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위해 제작한 안경과 지팡이가 단연 눈길을 끕니다. 이 외에도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한 로봇 R2-D2와 대본, '터미네이트2'에 사용된 특수분장을 포함해 '배트맨' ,'탑건' ,'아이언맨' 등 유명 영화에 사용된 총 1천200점이 넘는 소품들이 전시돼 있는데요. 경매 주최 측이 뽑은 가장 인기 있는 물건은 단연 인디아나 존스의 중절모로 예상 경매가는 최대 35만 달러(한화 약 3억 9천만원)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해리포터의 안경과 지팡이의 경매가는 각각 3만 달러(한화 약 3천400만원)와 5만 달러(한화 약 5천600만원)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리포터 안경과 지팡이는 영화 제작사 측인 워너 브라더스 아카이브가 처음으로 경매에 내놓은 것으로 경매 수익금은 100%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이번 경매는 오는 6월 29일부터 3일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입찰자들은 전체 카탈로그를 보고 온라인과 전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문근미> <영상: 로이터·유튜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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