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이해충돌 의혹이 불거진 민주당 부동산특위 위원장인 김진표 의원에 대해 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최근 한 언론은 김 의원 부부가 처남 일가와 소유한 경기도 비산동 일대 토지에 도시형생활주택을 건축 중이고, 상당한 수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정의당 이동영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이 최근 도시형생활주택 사업자가 임대사업자 등록을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며, 이해충돌 논란의 당사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한 언론은 김 의원 부부가 처남 일가와 소유한 경기도 비산동 일대 토지에 도시형생활주택을 건축 중이고, 상당한 수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정의당 이동영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이 최근 도시형생활주택 사업자가 임대사업자 등록을 통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며, 이해충돌 논란의 당사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표 의원 측은 해당 토지는 1988년 장모로부터 상속한 것이고 건축 사업을 하겠다는 처남에게 팔겠다고 했지만, 매입 자금이 부족해 토지사용을 동의해줬을 뿐 사업권이나 수익 지분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실제 가치도 알려진 것처럼 크지도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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