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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6일 청와대로 여야 5당 대표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여야 5당 대표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해 2월 28일 이후 1년 3개월여 만이다.
간담회는 3박5일간의 방미 성과를 공유하고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백신·안보·경제 현안과 관련한 초당적 협조를 당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여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정의당 여영국·국민의당 안철수·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권한대행은 이날 청와대의 초청을 받았다.
민주당,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이 참석 의사를 밝힌 데 이어 국민의힘 역시 김 대표대행의 참석을 확정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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