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오후 한미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을 통해 "백악관 고위 실무자는 우리 측에 한미정상회담 이후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회담의 내용을 매우 만족했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문 대통령의 진솔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한국전 참전용사 명예훈장 서훈식 때 한 발언이 매우 좋았고, 문 대통령의 진솔함과 진실성에 감사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루스벨트 전 대통령의 그림을 설명하면서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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