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완주군,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

파이낸셜뉴스 강인
원문보기
전북 완주군청. /사진=뉴스1

전북 완주군청.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완주=강인 기자】 전북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납부 기한을 8월로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연장 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소상공인, 매출 급감 차상위 자영업자 등이다.

착한 임대인은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받는다.

다만 전문직, 부동산 임대·대부업 등은 제외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김혜경 여사 자립준비청년 응원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이란 시위 사태
    이란 시위 사태
  4. 4강은비 유산
    강은비 유산
  5. 5IBK 기업은행 김하경
    IBK 기업은행 김하경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