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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자랑 "8살 연하 남편, 밤에 예약 필요없는 나이"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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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배우 김가연, 개그맨 김지혜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배우 김가연, 개그맨 김지혜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51회에는 김지혜-박준형 부부가 8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 김가연-임요환의 집에 방문했다.

김지혜는 10첩 반상을 기본으로 하는 김가연의 살림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가연의 집에는 4대의 냉장고가 있었다. 김가연은 채소를 직접 키워 먹는 것은 물론 육회까지 직접 해먹었다. 김지혜는 "황제랑 살 자격이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지혜는 "밥도 해주고 간식을 챙겨주기까지"라며 "예약이 잘 되나봐?"라고 은근슬쩍 19금 질문을 던졌다. 앞서 김지혜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부부관계를 위한 '부부예약제'를 설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들은 김가연은 "우리 남편은 예약이 필요없는 나아잖아"라고 받아져 김지혜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연하 남편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가연은 "혼인신고를 할 때 연애 사실을 비밀로 해서 증인을 해줄 사람이 없었다"며 박준형에게 혼인신고 증인을 부탁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박준형은 "너무 (혼인신고를) 급하게 진행하더라"며 "솔직히 속으로 '임요환에게 허락 안 받은 거 아닌가'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은 "내가 대학생때 그는 초등학생"이라며 세대차이를 드러냄도 잠시, "웃음이 없음 그 사람과 못 있는다. 나는 우리 신랑한테 어이없어서 웃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남편과 사이가 좋다고 생각한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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