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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지 낀' 빌게이츠, 이혼 발표 후 첫 공식석상은 막내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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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딸의 지인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빌 게이츠. 이혼 발표 후 결혼 반지를 낀 상태로 뉴욕 맨해튼에서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막내 딸의 지인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빌 게이츠. 이혼 발표 후 결혼 반지를 낀 상태로 뉴욕 맨해튼에서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데일리메일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지난 3일 부인 멀린다와 이혼을 발표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이혼 발표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빌 게이츠가 여전히 손가락에 결혼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2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빌 게이츠가 부인 멀린다와의 이혼을 발표한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지난 토요일 빌 게이츠는 전용기를 타고 뉴저지에 다녀온 후 다시 맨해튼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뉴저지 뉴어크 공항에 착륙해 전용기에 내린 빌 게이츠의 왼손에는 그와 멀린다의 결혼 반지가 껴 있었다.

빌 게이츠는 막내딸 피비와 그녀의 남자친구 등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을 동행했다.

이어 언론은 "빌 게이츠가 딸 피비와 그녀의 남자친구와 함께 뉴욕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 노부에 가는 것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한편 빌과 멜린다는 이달 초 27년 만에 이혼을 선언했다. 이혼 발표 이후 게이츠는 MS 직원과의 불륜설 등 잇단 추문에 휩싸였지만 이에 대해 "허위 사실들이 보도돼 매우 실망스럽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sy15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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