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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방미 마지막은 SK이노베이션 '배터리 공장' 방문

파이낸셜뉴스 김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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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간 첨단산업 협력 강화 의지 해석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길...23일 저녁 입국


[워싱턴=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백신기업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하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5.22. sccho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워싱턴=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미백신기업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하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5.22. sccho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파이낸셜뉴스]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방문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미 백신기업 파트너십 행사'을 마지막으로 워싱턴DC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애틀랜타로 이동, 현지 진출 기업인 SK이노베이션 공장을 찾는다.

문 대통령의 이번 현장방문은 한·미간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전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갖고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신흥 기술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특히, 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미 상무부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는 총 394억 달러(약 44조원)에 달하는 대미 투자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SK이노베이션 공장 방문 일정을 끝으로 모든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라 한국시간으로 23일 저녁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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