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정상이 첫 대면 단독 회담을 갖고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21일 오후 2시, 우리 시각 오늘 새벽에 백악관 오벌오피스 야외 테라스에서 만나 정해진 의제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50년 미군의 흥남철수 작전으로 부모님을 포함한 피난민 만 4천여 명이 안전하게 남한에 도착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동맹을 더 강력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단독 회담에 앞서 백악관에 도착한 뒤 관례대로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외국 정상과의 대면 정상회담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21일 오후 2시, 우리 시각 오늘 새벽에 백악관 오벌오피스 야외 테라스에서 만나 정해진 의제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50년 미군의 흥남철수 작전으로 부모님을 포함한 피난민 만 4천여 명이 안전하게 남한에 도착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동맹을 더 강력하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단독 회담에 앞서 백악관에 도착한 뒤 관례대로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외국 정상과의 대면 정상회담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



![김종혁 "한동훈 새벽 제명, 새벽 대선후보 교체 같아"[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5%2F8ebad45aa1054f9f94d388db88a25ddf.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