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이 18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순방 일정 등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1.5.18/연합뉴스 |
청와대는 20일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미국에서 21일(현지시각) 개최 예정인 한미정상회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해 미국을 방문 중이어서 유 실장이 주재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했다.
또 최근 국제 정세와 주요 안보사안을 점검하는 한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하기로 했다.
[김명성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