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의 몸매 관리..애 셋 낳고 모델 S라인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lower Pow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화려한 꽃무늬가 그려진 점프슈트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아이를 셋이나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3. 3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4. 4행정통합 특별법
    행정통합 특별법
  5. 5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