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빅데이터 기반 자영업자 컨설팅

조선비즈 박소정 기자
원문보기
신한은행이 신한카드와 함께 서울 자영업자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신한카드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권 분석 컨설팅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와 함께 운영 중인 ‘신한 소호(SOHO) 사관 학교’ 교육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CB) 서비스인 마이크레딧(MyCredit)이 보유한 280만개 가맹점 정보와 월평균 3억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석 정보를 제공했다.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사. /조선DB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사. /조선DB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 전·후 상권의 변화 ▲최근 10년간 서울 주요 상권의 매출과 점포 수 변화 ▲마이크레딧 데이터를 활용한 거시적 상권분석 사례 ▲지역 상권 진입 전략 등 자영업자의 사업 운영에 바로 활용 가능한 주제들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코로나 영향으로 상권·유동 인구·소비 성향 등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상권 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소정 기자(soj@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제명 의결
    한동훈 제명 의결
  2. 2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4. 4맨유 마이클 캐릭
    맨유 마이클 캐릭
  5. 5트럼프 연준 공격
    트럼프 연준 공격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