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지명 28일 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께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출입기자단에 메시지를 전해 밝혔다. 김 총리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는 13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김 총리 임명동의안을 무기명 투표로 진행해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불참했고 재석 176명 중 찬성 168명, 반대 5명, 기권 1명, 무효 2명으로 김 총리 동의안이 가결됐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해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하면서 첫 임기 일정을 시작한다.
김부겸 국무총리(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께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출입기자단에 메시지를 전해 밝혔다. 김 총리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는 13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김 총리 임명동의안을 무기명 투표로 진행해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불참했고 재석 176명 중 찬성 168명, 반대 5명, 기권 1명, 무효 2명으로 김 총리 동의안이 가결됐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해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하면서 첫 임기 일정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