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노컷브이]'총 든' 미스 미얀마 "반드시 승리한다"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강종민 기자
원문보기
CBS노컷뉴스 강종민 기자



미얀마 쿠데타 발발 100일째인 지난 11일 '미스 미얀마' 출신 타 텟 텟(Htar Htet Htet·32세)이 자신의 SNS에 검은색 군복을 입고 총을 든 모습을 공개했다.

2013년 제1회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 미얀마 대표로 참가한 그는 국경지역의 소수민족 무장단체에 합류해 군부에 맞서기 시작했다. 그는 "혁명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지는 사과가 아니다. 떨어뜨려야 한다"는 체 게바라의 말을 인용해 각오를 다졌다.

앞서 3월에는 미스 미얀마 한 레이가 태국에서 열린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 참가해 조국의 참상을 알리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눈물로 호소했다.

사진 : 트위터 타 텟 텟

사진 : 트위터 타 텟 텟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