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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민군, 이젠 군용 소총으로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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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무장 수준이 기존 재래식 엽총이나 사제 총에서 군용 소총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매체 미얀마나우는 사가잉 지역 따무구의 주민 자체 무장조직인 따무시민방위군이 이전에 쓰던 재래식 사냥용 소총 외에도 AK-47과 M16 소총 등 더 성능이 좋은 무기를 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따무시민방위군은 애초 3월 말 군경의 무차별 공격에 맞서 주민들이 재래식 엽총 등으로 무장한 채 따무경비그룹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다가 지난 5일 민주진영 국민통합정부가 시민방위군을 창설하자 이름을 바꿨습니다.

한편 따무시민방위군은 지난 11일과 12일 두 차례 전투에서 미얀마군을 최소 15명 사살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이여진 [listen2u@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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