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592일 만에 방망이 잡은 베이브 류스, 첫 타석 헛스윙 삼진 [류현진 LIVE]

OSEN
원문보기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92일 만에 타석에 들어섰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투수로 선발 출장했다.

류현진은 3회 2사 주자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섰다. 류현진은 애틀랜타 투수 맥스 프리드와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what@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2. 2캐릭 맨유 데뷔전
    캐릭 맨유 데뷔전
  3. 3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4. 4미국 반도체 관세
    미국 반도체 관세
  5. 5럭키 드레스투어
    럭키 드레스투어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